- 엑셀 찾음
- 시험결과 찾음
- 파일 찾음
- 담당자에게 전화
→ 그사이 30분
메뉴 이름보다, 직원들이 매일 하는 일이 문제입니다.
→ 그사이 30분
→ 같은 일을 두 번
→ 실적도 찾기부터
→ 그사이 30분
→ 같은 일을 두 번
→ 실적도 찾기부터
→ 그사이 30분
→ 같은 일을 두 번
→ 실적도 찾기부터
한두 개만 해당돼도, 이미 시간이 새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돌아가는데?” 맞습니다. 다만 일은 늘어나고, 사람은 그대로입니다.
직원 다섯 명에서 오십 명쯤. 환경·수질·폐기물·대기. 규모는 작은데 일은 많은 곳.
“지금도 돌아가는데?”
그래서 기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성적서에 쓰는 시간, 직원 한 명의 반복 일, 심사 자료, 전화 응대 — 실제로 돈이 새는 부분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시료관리” 같은 말 말고, 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만 적었습니다.
접수부터 어디에 있는지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작성·변환·발송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파일 붙이고 다시 보내는 일을 줄입니다.
대표·책임자가 엑셀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세 시간짜리 서류 일을, 20 분 안으로.
시험 데이터만 담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성적서·문서·재고·고객 응대까지 같이 갑니다.
접수, 시료, 분석, 성적서, 파일, 장비, 시약, 재고, 고객 전화, 진행 공유, 심사 자료 — 지금도 엑셀·워드·폴더·메신저·종이를 왔다 갔다 하시죠.
폐기물·토양부터 잡고, 수질은 작업 중이며, 대기·악취·실내공기질도 이어서 넣습니다.
결과만 넣으면 양식에 맞춰 만들고 PDF·메일까지 이어집니다. 문서 작업이 확 줄어듭니다.
고객이 링크로 원본인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위변조 논란을 줄입니다.
계약서, SOP, 사진, 결과 파일, 인증 자료를 권한 나눠 넣고 검색합니다. 폴더 뒤지는 시간을 줄입니다.
입고·출고·재고·발주·유효기간·사용 이력을 같이 봅니다. 떨어지거나 기한 지난 걸 미리 잡습니다.
출장·외근·재택에서도 시험실·사무실과 같은 시스템을 씁니다. 담당자가 없어도 진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 번 깔고 끝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기능·법규·보안 반영을 쓰시는 동안 계속 올립니다. 따로 재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도구가 줄어들면, 실수도 같이 줄어듭니다.
건당 15분 쓰던 일을 3분으로 줄였을 때입니다. 숫자는 예시입니다.
예전에 사던 설치형 프로그램은 깔고 나면 그 상태로 굳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이 바뀌거나 기능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비용·일정이 붙습니다.
VERILAB SUITE는 쓰는 동안 화면이 따라 올라갑니다. 시험실 이야기에 맞춰 고치고, 분야도 늘려 갑니다. 따로 재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짧게 답하고, 자세한 건 상담에서 맞춰 드립니다.
표준은 있지만 업체의 업무성향에 따라 최적화를 위해 기획의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서버를 새로 짓는 방식이 아니라서 비교적 1~2주 혹은 최장 1개월이내 빨리 시작할 수 있고, 일정은 상담에서 잡습니다.
긴 교육보다, 매일 쓰는 화면 위주로 짧게 안내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합니다.
인원·쓰는 범위·시험 분야에 따라 달라집니다. 숫자는 상담에서 규모 맞춰 말씀드립니다.
기록·권한·추적·문서 쪽을 ISO/IEC 17025 운영에 맞춰 쓰실 수 있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KOLAS 인정기관에서 필요한 기록·자료 정리를 수월하게 하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쓰시던 양식을 반영해서 나오게 맞출 수 있습니다. 도입할 때 같이 잡습니다.
분야랑 업무 흐름에 맞게 설정하고, 쓰는 동안에도 계속 손봅니다.
엑셀·폴더·전화로 돌아가던 일을 어떻게 묶는지 보여드립니다. 성적서 시간, 심사 자료, 고객 전화 — 귀사에서 제일 아픈 부분부터 맞춰 이야기합니다.
남겨주시면 시험시스템을 사전에 이용해보실수 있는 계정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시험은 그대로. 서류 일만 바꾸세요.
VERILAB SUITE — 엑셀, 폴더, 메신저를 한곳으로.